남과 북에서 존경받는 항일명장 양세봉 장군
중국 요녕성 신현빈에 석상 ...중국 정부가 1995년에 건립
 
안중근평화신문
항일명장 양세봉장군 ...☆ 
 
중국 요녕성 신빈현 왕도문은 우리나라 면소재지에 해당하는 작은 마을입니다.
그러나 1930년대 초 <조선독립운동의 수도>라고 할 만큼 독립군 요새였습니다. 
 
그곳에 항일독립군 양세봉 장군 석상이 우뚝서있습니다.
1995년 왕청문 인민정부가 건립했습니다.
1962년 대한민국 건국훈장 국민장 이 추서됐습니다.
양세봉 장군은 1934년 민주길림성에서 순국했습니다. 
 
양세봉장군은 해방 후 남과 북에서 함께 인정받은 항일독립투사입니다. 시신은 북한 애국열사릉에 묻혀 있지만 남한 국립묘지에도 허묘가 있습니다. 
 
양세봉 장군은 어린시절에 안중근 장군이 이토 히로부미를 처단한 것에 감명받아 독립투사가 되었다고 말했다는 기록이 있습니다.
안중근평화재단청년아카데미 이진학 이사장이   지난 5월 25일 임시정부수립 100년을 맞아 양세봉 장군 석상을 찾아 참배했습니다.
▲   1995년 중국정부가 세운 양세봉 장군 석상   © 안중근평화신문
▲   38세로 순국한 양세봉 장군  © 안중근평화신문
▲   양세봉 장군은 남북에서 함께 존경받는 독립투사  © 안중근평화신문




기사입력: 2019/05/29 [23:50]  최종편집: ⓒ 안중근청년아카데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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