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문화경제교류협회도 안중근 운동 "동참"
안중근 유해찾기도 민간협회 차원에서도 적극지원 방안 모색
 
안중근평화신문
▲  한중문화경제교류협회 천푸치 회장과 안중근평화재단청년아카데미 이진학 이사장 일행이 29일 국회에서  박정의원을 만나 안중근 운동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 안중근평화신문
▲  박정의원(가운데)은 국회에서 중국통으로  통한다.   © 안중근평화신문
▲  천푸치 한중문화경제교류협회  중국 저장성 회장   © 안중근평화신문
 
 
▲     © 안중근평화신문
한중문화경제교류협회 중국 저장성 천푸치 회장과 안중근평화재단청년아카데미 이진학 이사장이5월 29일 오후 국회를 방문, 박정 의원(민주당 / 경기도 파주시)과 한중 민간교류와 안중근 장군 기념사업에 관한 의견을 나눴다. 
 
천푸치 회장은 안중근 역사를 알고 있는 중국인들도 안중근 장군을 존경한다면서 뜻을 함께하는 중국인들과 함께 안중근 운동에 더 적극적으로 참여하겠다고 밝혔다. 
 
지난 2009년, 안중근 장군 하얼빈 의거 100주년 당시 하얼빈에서 제작된 안중근 동상을 경기도 부천시 기증했던 이진학 이사장은 최근 정부 차원에서도 깊은 관심을 갖고 있는 안중근 유해찾기에 기여할 수 있는 방법을 찾고 있다고 말했다.
특히 이진학 이사장은 안중근 유해찾기에 한중문화경제교류협회 차원에서 도울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박정의원은 한중문화경제교류협회가 안중근 운동에 적극 참여하고 있는 것은  두 나라 민간 교류협력과 우의친선에도 크게 유익한 것이라고 격려했다.

기사입력: 2019/05/29 [22:41]  최종편집: ⓒ 안중근청년아카데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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