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중근장군 정신 가슴에 품고 한강을 달리다
제 10회 안중근평화마라톤, 여의도 한강시민공원 3천 5백여명 참가
 
안중근평화신문

▲  최관준 대회 조직위원장 개회선언   © 안중근평화신문
▲  최충민 대회 진행위원장이 '이등박문 죄상 15가지'를 열거   © 안중근평화신문
▲  일본 동경 민주평통 이옥순 회장이 안중근 장군이 어머님에게 남긴 유언을 낭독   © 안중근평화신문
▲   대회장을 맡은 설훈 의원의 대회사  © 안중근평화신문
▲  경기도 광주 지역구 임종성 의원의 격려사    © 안중근평화신문

▲   대회를 후원한 한국기업데이타 송병선 대표의 격려사   ©안중근평화신문
 
▲   출발을 앞둔 참가자들의 몸풀기 준비운동  ©안중근평화신문
 
▲   안중근평화마라톤 주제곡, 우리의 소원은 통일 노래 제창  © 안중근평화신문
▲   전체 참가자는 3천 5백여명  © 안중근평화신문
▲   아침 9시 출발선  © 안중근평화신문
▲  대회 구호제창, "안중근 장군 - 통일"   © 안중근평화신문
▲  안중근 장군을 생각하며 뛴다   © 안중근평화신문
▲   임종성 의원  © 안중근평화신문

대한민국 건국 99주년을 기념하는 제 10회 안중근평화마라톤이 8일 서울 여의도 한강시민공원에서 열렸다.  
안중근평화재단청년아카데미(대표 정광일) 주최한 이날 마라톤대회에는 3천 5백 여명이 참가했다.  
'우리의 소원은 통일' 노래제창으로 시작한 이날 안중근마라톤 대회 개막식에서  대회장을 맡은 설훈 의원(경기도 부천)은 격려사에서 " 안중근 장군의 이름을 가슴에 달고 뛰는 안중근평화마라톤은 매우 특별한 마라톤" 이라며 "안중근 장군의 정신 속에 남북화해협력의 정신이 있다"고 강조했다.  
이날 안중근평화마라톤은 안중근장군 순국 100주기 추도식 순서로 안중근평화마라톤 최충민 진행위원장이 108년 전에 안중근 장군이 법정에서 공개한 '이등박문 15가지 죄상'을 낭독하고 마라톤 대회 후원회장을 맡은 일본 동경 민주평통협의회 이옥순 회장이 안중근장군이 사형집행 전에 어머니에게 남긴 유언을 낭송했다.  
▲   앞 사람과 다정하게   © 안중근평화신문
▲   가장 많은 참가자가 참여한 10KM  © 안중근평화신문
▲ " 장소가 좁아요"   © 안중근평화신문
▲  하프에 참여, 완주한 이상호 52사단장   © 안중근평화신문
▲   52시단 장병들이 대거 참가   © 안중근평화신문
▲   공군사관생도 108명 참가  © 안중근평화신문
▲  기념품을 제공한 (주)  감성  김동암 대표에게 감사패 증정  © 안중근평화신문
▲  하프 여자부 입상자   © 안중근평화신문
▲   5KM 입상자 시상식  © 안중근평화신문
▲     © 안중근평화신문
▲  하프 남여 입상자   © 안중근평화신문

안중근평화마라톤대회 최관준 조직위원장은 내년 2019년 대한민국 건국 100주년에는 보다 규모있는 안중근평화마라톤 대회를 준비하겠다면서 마라톤 종목에 풀 코스를 추가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안중근평화마라톤 대회에는 현역군인들과 공군사관학교 생도들도 대거 참여했다.
기사입력: 2018/04/10 [21:50]  최종편집: ⓒ 안중근청년아카데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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