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 만세운동 기념일에 안중근 장군을 찾다
"안중근 정신찾기",,, 제 9회 안중근평화마라톤 한강변서 성료
 
안중근평화신문

 

▲     © 안중근평화신문

 

3.1절에 안중근을 외치다...  
-안중근평화마라톤대회 현장에서- 
 
1919년 3월 1일...전국에서 태극기를 들고 대한독립 만세를 부르다...3.1만세운동이다.  
안중근 장군이 중국 하얼빈에서 이등박문을 제거 한 후 10년 만에 전국적으로 자주독립을 갈망하는 만세운동, 3.1혁명이 일어났다.  
태극기를 든 수백만 애국선열들은 10년전 중국 하얼빈에서 울러퍼진 청년 안중근의 총성을 기억하고 있었다.  
꽃다운 나이에 태극 만세운동 선두에 선 유관순 열사의 가슴에도 청년 안중근의 10년전 하얼빈 외침이 자리잡고 있었다.
 
1909년 안중근의 하얼빈 총소리와 대한독립 외침이 10년 후 일제에 항거하며 자주독립을 외친 1919년 3월 1일 태극만세 운동의 불씨가 되다.
3.1 만세운동은 국내외 동포들이 한마음이 된  상해임시정부로 이어진다.  
제 9회 안중근평화마라톤대회를 3월 1일 에 개최하는 이유다. 

 

<대회장 인사 / 최관준 안중근평화재단청년아카데미 사무총장>

안중근장군의 민족혼과 평화정신 이어받기를 다짐하는 안중근평화마라톤 대회에 참가하신 모든 분들을 환영합니다.

 

오늘은 3월 1일입니다.

1919년 오늘, 조국의 자주독립을 갈망하는 선열들이 태극기를 들고 전국 방방곡곡을 메웠던 삼일 만세운동을 기념하는 날에 안중근평화마라톤을 갖게 되었습니다.

올 해로 9회째가 되는 안중근평화마라톤은 안중근 정신 찾기 운동입니다.

안중근평화마라톤은 보통사람들의 안중근 정신찾기 운동입니다.

 

안중근 평화마라톤은 1909년 일본제국의 침략에 맞서 전 세계에 일본의 침략야욕을 폭로하고, 항일독립정신을 잉태시킨 청년 안중근의 시대정신을 가슴에 안고 달리는 마라톤입니다.

안중근의 민족혼과 평화정신을 국민화합과 통일운동으로 이어갈 것을 다짐하면서 달리는 민족사랑 나라사랑 동포사랑 마라톤입니다.

참으로 뜻 깊은 삼일절에 안중근평화마라톤에 참가하신 모든 분들께 다시 한 번 감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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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3/07 [13:29]  최종편집: ⓒ 안중근청년아카데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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