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니스 동호인들도 안중근 운동 동참 선언
전북 순창서 '제 1회 안중근평화테니스 전북여성대회' 열려
 
안중근평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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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중근평화재단청년아카데미 고혜선 상임이시 대회사>


 여러분, 반갑습니다.
안중근평화재단 상임이사 고혜선입니다.오늘 안중근평화테니스 전북여성대회에 참가하신 모든 분들을 환영합니다.우리가 다 아시는 것 처럼 안중근 의사는 1909년 10월 26일 조국독립 운동의 일환으로 중국 하얼빈에서 우리 민족을 수탈한 일제 침략의 원흉 이등박문을 처단하고 전세계에 일본의 대륙 략 야욕을 알린 민족의 영웅이십니다.  
일제의 침략에 맞선 의병활동의 불씨를 당기신 분이 바로 안중근 의사, 안중근 장군입십니다. 
안중근 의사의 의거는 지금으로 부터 107년 전에 일어난 역사적 사건입니다. 
오늘 우리가 대한의군참모중장 안중근 의사를 이름을 내걸고 전라북도 여성 테니스 대회를 하게 된 것은 매우 중요한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우리는 안중근 정신이 간절하게 필요한 시대를 살고 있기 때문입니다. 
나라를 사랑하고 동포를 사랑했던 안중근 정신은 평화입니다. 평화는 우리나라가 우리 민족이 추구하는 최고의 가치입니다.평화를 위해서 화합과 단결이 필요합니다.
전북여성테니스 동호인들의 화합, 지역화합과 국민화합 그리고 우리 민족의 화합이 모두 평화를 위한 것이기 때문입니다.안중근 운동은 평화운동입니다. 
오늘 전북여성테니스 대회는 100 여년 전에 우리 민족이 위기에 처할때 온 몸을 던져 나라를 구하려고 했던 안중근 의사의 애국정신과 평화정신을 기억하고 실천하자는 취지의 대회입니다. 테니스 동호인들의 안중근 운동이자 평화운동입니다. 
이번 대회를 계기로 전북에 안중근 의사의 평화정신이 널리 알려지는 계기가 되기를 희망하면서 다시한번 오늘 대회에 참석하신 선수여러분과 대회를 준비하신 모든 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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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6/10/26 [08:21]  최종편집: ⓒ 안중근청년아카데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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