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전남에도 안중근 정신 실천운동 시작
9월 4일 안중근평화재단청년 아카데미 광주전남본부 창립
 
안중근평화신문
 
▲  식전 행사로 흥겨운 우리가락 우리소리 공연이 펼쳐졌다.    © 안중근평화신문
▲   조명재 본부장에게 이진학 이사장이 임명장을 수여했다.   © 안중근평화신문

▲  목포지회 김금자 지회장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    © 안중근평화신문

▲  안중근평화재단청년아카데미 이진학 이사장   © 안중근평화신문

▲ 동아인재대학교 김경택 총장이 축사를 했다.    © 안중근평화신문
▲  발대식을 마친 후 기념 사진   © 안중근평화신문
▲  전남 함평 소재 상해임시정부 역사관 앞 안중근 동상. 이 동상은 2010년 10월 26일 안중근평화재단청년아카데미가 함평군과 협력해서 세웠다.    © 안중근평화신문
 
 
        본부장에 조명제,,, 목포지회장에 김금자 임명
 
안중근평화재단청년아카데미 광주전남 본부 발대식이 4일 오후 전남 목포 신안비치호텔에서 열렸다. 본부장에는 조명제 목포지회장에는 김금자가 각각 임명됐다.
 
조명재 본부장은 취임인사에서 전남광주에서도 안중근 의사의 민족정신을 계승하고 실천할 수 있는 대중운동을 전개할 수 있게 됐다면서 안중근 의사의 정신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목포지회 회장에 취임한 김금자 신임 회장은 안중근 의사의 동포사랑 정신을 이어받아 서로돕고 사랑하는 좋은 사회, 좋은 이웃 만들기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이날 발대식에 참석한 동아인재대학교 김경택 총장은 축사에서 안중근 이름으로 뭉칠 수 있는 단체가 목포에서 발족한 것은 역사적 의미가 크다고 강조하고 이를 계기로 광주전남지역에서도 안중근 알기 운동이 전개되고 안중근 정신 실천운동이 일어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광주전남 본부는 매년 10월 26일 안중근 장군 하일빈 의거기념일과 3월 26일 순국일에 전남 함평군 소재 상해임시정부 역사관 앞 마당에 세워져 있는 안중근 동상에서 안중근 정신실천 다짐 행사를 갖게 된다.
함평의 안중근 동상은 안중근평화재단청년아카데미가 지난 2010년 10월 26일에 함평군과 협력해 세웠다.
 
광주전남 발대식에는 이진학 안중근평화재단 이사장과 정광일 대표, 권재민 상임이사 이태학 안중근산악회 회장 등이 참석했다.



기사입력: 2013/09/06 [19:24]  최종편집: ⓒ 안중근청년아카데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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