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하얼빈 공원서 안중근 숨결 찾는다
<화보> 하얼빈 관광 한국인 필수코스 하얼빈 공원 안중근 유묵
 
안중근평화신문
안중근 장군이 거사 직전에 거늘었던 중국 하얼빈 공원, 하얼빈을 찾는 한국 관광객들의 필스코스로 자리잡은지 오래다. 이곳에는 안중근 정군이 쓴 유묵비도 세워져 있다.
안중근 장군은 유언에서 "내가 죽거든 시신을 하얼빈 공원에 묻었다고 조국이 독립되거든 고국으로 옮겨달라"고 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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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2/07/16 [11:47]  최종편집: ⓒ 안중근청년아카데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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