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진피해 구호품으로 마스크 1만개 전달
안중근평화재단청년아카데미, 일본 안사모 통해 전달
 
단지12 닷컴
안중근평화재단청년아카데미는 지난 25일 큐슈 사가현 무량사에 안중근동양평화비 제막식 참석을 위해 일본을 방문한 자리에서 지진피해 구호품으로 한국산 마스크 1만장을 안중근을 사랑하는 일본인 모임(안사모)에 전달했다.
 
일본 안사모는 이를 일본내 구호품 접수센타를 통해 동북부지역에 전달하게 된다. 안중근청년아카데미가 일본에 전달한 마스크 1만 장은 국내중소기업이 어성초를 활용해 제작한 것으로 기관지 질병 에방에 탁훨한 효능이 있다고 알려진 기능성 마스크다.
 
▲  24일 오후 일본에 전달할 어성초 마스크 1만개가 부산 국제여객터미널에서 화물로 배에 실렸다.    © 단지12 닷컴
▲  25일 아침 일본 후쿠오카 항에서 10명의 안중근평화재단 이사들이 어성초 마스크를 각기 갖고  일본 입국 수속을 마쳤다.   © 단지12 닷컴
▲   일본 버스에 마스크가 실렸다.  © 단지12 닷컴
▲  마스크를 일본 측에 전달하기에 앞서 안중근평화재단 이진학 이사장이 마스크를 실은 버스 앞에 섰다.    ©단지12 닷컴


기사입력: 2011/03/28 [10:45]  최종편집: ⓒ 안중근청년아카데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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