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관준 안중근평화마라톤 대회장 대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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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관준 대회장 인사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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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중근평화마라톤에 참가하신 여러분 반갑습니다.

올 해로 4번째 맞이한 안중근평화마라톤은 보통사람들의 안중근 운동 마라톤입니다.

마라톤도 좋아하지만 안중근 장군을 좋아하는 특별한 분들만 참가하는 마라톤입니다.

안중근은 100년 전 청년이었습니다.

청년 안중근은 당시 설흔 한 살이었습니다.

말타기를 좋아했고, 친구들을 좋아했고, 총 쏘기를 좋아하셨습니다.

아마도 여러분들처럼, 뛰고 달리는 마라톤도 잘 하셨을 것입니다.

오늘 우리는, 안중근의 손도장을 가슴에 달고 한강을 뛰게 됩니다.

우리들 가슴에 안중근의 혼을 품고 달리는 것입니다.

오늘 안중근 평화 마라톤을 계기로 여러분의 가슴 속에 청년 안중근의 혼이 영원히 살아있기를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
2011년 3월 6일 

<최관준 : 안중근평화마라톤 대회장 / 안중근평화재단청년아카데미 사무총장>

기사입력: 2011/03/05 [21:17]  최종편집: ⓒ 안중근청년아카데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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