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중근 노래부르기는 안중근 정신찾기
안중근 탄생 131주년 안중근평화음악회 축하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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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중근평화재단청년아카데미 이사장   이  진  학
안중근 노래부르기는 안중근 정신찾기
 
올 해는 안중근 장군 탄생 131주년이자 순국 100주기입니다.
오늘 무대는 안중근 장군 탄신기념일인 9월 2일 전야에 갖는 음악회입니다.그 동안 안중근청년아카데미는 ‘청년 안중근’의 시대정신을 이어받고 실천하자는 취지의 안중근 운동을 전개해 왔습니다.
안중근 장군 정신실천 웅변대회, 안중근평화마라톤, 안중근 등반대회, 안중근평화축구대회, 안중근 유묵 보급, 소설 안중근 출판, 안중근 장군 동상세우기, ‘의사 보다 장군’ 호칭 사용하기 캠페인, 안중근 서예전 등이 그것입니다.

오늘 처음으로 안중근 장군 탄신일 전야에 갖게 되는 안중근평화 음악회도 앞으로 안중근청년아카데미가 안중근 문화운동 일환으로 전국 각 지역으로 확산시킬 소중한 프로그램입니다.
1909년 10월 26일의 안중근 함성이 오늘 무대에서 안중근 노래로 부활하는 음악회를 준비에 수고한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사무처장  김 병 일

안중근 운동은 민족통일운동입니다
 
안중근평화재단 청년아카데미가 안중근 장군 탄신일 전야에 주최한 안중근평화음악회는 큰 의미를 갖습니다.

안중근 장군 순국100주기에 안중근 장군을 추념하고 안중근의 민족정신을 체득하고 실천하고자 하는 의지가 담겨져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오늘 안중근의 민족정신을 국민화합운동, 민족통일운동으로 발전시켜야 하는 시대적 과제를 안고 있습니다.
100년전 조국의 독립을 갈망하면서 순국을 앞둔 청년 안중근은 동포화합을 역설하고 나라의 발전을 갈구하는 유언을 남겼습니다. 100년 전 31살의 젊은 나이에 나라를 위해 목숨을 던진 청년 안중근의 유언은 아직도 유효하고 우리들이 함께 해결해야 할 시대적 책무입니다. 
안중근평화재단 청년아카데미가 전개하는 ‘안중근 운동’은 민족화합운동, 통일운동으로 이어질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  국회의원 / 사단법인 한민족평화통일연대 이사장  김 성 곤

안중근장군의 평화정신을 노래합시다
 
안중근 장군 순국100주기일이었던 지난 3월 26일을 앞두고 대한민국 국회에서는 ‘대한의군 참모중장 안중근’의 계급을 ‘대한의군 대장 안중근’으로 일계급 특진시키자는 국회의원 100인 서명운동이 있었습니다.

안중근평화재단청년아카데미와 한민족평화통일연대가 공동제안한 안중근 장군 일계급 특진 100인 국회의원 서명운동에 재적국회의원 과반수가 넘는 153명의 여야 국회의원들이 서명을 했습니다.

100년 전 청년 안중근은 평화를 노래했습니다.
동양평화를 위협하는 일본제국주의 심장부를 향한 안중근의 외침도 평화를 위한 몸부림이었습니다.
31살의 사형수가 마지막 순간까지 우리들에게 남기고자 했던 미완성의 저서 ‘동양평화론’은 한중일 3국이 모두 함께 정독해야 할 평화의 메시지입니다. 안중근평화음악회가 안중근의 평화정신을 되살리는 중요한 계기가 되길 기대합니다. 
 
 
 
전 함평군수 /  안중근평화음악회 후원회장
이 석 형 

동포화합과 조국의 독립을 노래한 안중근
 
9월 2일은 안중근 장군 탄생일 전야에 갖는 안중근음악회는 안중근 정신 부활을 기원하는 의미를 갖습니다.
우리가 안중근 장군의 생애와 안중근 장군의 정신을 노래하는 것은 안중근의 이름 속에 민족 혼이 녹아 있고 안중근 이름 속에 우리가 걸어야 할 길이 들어있다고 믿기 때문입니다.

청년 안중근은 조국의 독립을 갈망했습니다. 그리고 동포화합을 갈구했습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이 땅, 이 시대가 청년 안중근이 그리워했던 그 상황 그 시대인지 되돌아 볼 필요가 있습니다. 우리가 안중근 정신을 노래하는 이유가 그 속에 있기 때문입니다.

보통사람들의 안중근 운동, 안중근 노래가 전국 곳곳으로 퍼져나갈 그 날이 올 수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 안중근평화음악회를 찾아주신 모든 분 들게 감사드립니다.
특히 넉넉지 못한 여건에서 무대연출을 맡아주신 역사음악연구소 박용진 소장님, 그리고 오로지 안중근 정신 속에서 하나가 돼서 한 목소리로 출연해주신 출연자 분 모두에게 감사드립니다.  
 

 
고양시의회 의원 / 안중근평화재단청년아카데미 부이사장
이 화 우

안중근 노래 안중근 에너지로 승화시키자
 
서울의 대표적인 문화공간으로 새롭게 자리잡은 용산문화예술회관에서 안중근 장군 순국 100주기를 추모하고 탄신131주년을 축하는 하는 안중근평화음악회를 열게 되어 기쁩니다.

우리는 100년전 안중근 장군의 순국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또 우리는 안중근 장군이 우리에게 남긴 유언의 의미가 무엇인지 기억하고 있습니다. 동포화합과 조국독립 그리고 나라발전, 동북아 평화입니다. 안중근 장군의 유언은 아직도 우리 사회와 국가의 주요한 과제로 남아있습니다.
100년 전 안중근 장군의 시각으로 볼 때 우리는 지금 해야 할 일들이 너무나 많습니다. 안중근 장군의 유언을 우리는 실천하지 못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차별과 갈등 분열, 그리고 민족분단 현실이 안중근 장군을 슬프게 하고 있습니다.
안중근평화음악회의 한 목소리가 우리 사회 곳곳에 울려퍼져 막힌 곳을 뚫고 갈등을 화해시키고 분열을 통합시키는 안중근 에너지로 발전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전 국회의원 / 안중근평화재단청년아카데미 상임지도위원장 
이 승 희

안중근 유언, 이 시대 숙제입니다
 
순국 100주기를 거치면서 최근 우리 사회에서 안중근 장군 정신 찾기 운동이 활발하게 전개되고 있습니다.
 
안중근 장군을 소재로한 영화, 연극 뮤지컬 오페라 등 안중근 문화운동도 어느 때 보다 활발하고 마라톤 동호인, 생활축구동호인, 산악인들을 중심으로 안중근평화마라톤, 안중근평화축구, 안중근 정신실천 등반대회 등 여러 분야에서 보통사람들의 안중근 찾기 운동이 전개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시기에 음악인들이 뜻을 모아 안중근을 노래 할 수 있는 무대를 마련했다는 것은 또 다른 의미가 있습니다. 우리는 안중근 노래를 통해 안중근 정신찾기에 나서야 하기 때문입니다.

‘안중근의 노래’ 속에는 안중근의 민족 혼이 살아 숨 쉬고 있습니다. 안중근의 노래 속에는 민족을 사랑하는 뜨거운 열정이 녹아 있습니다. 그리고 그 노래 속에는 또 살아있는 자들에게 청년 안중근이 천상에서 고독하게 던지는 ‘100년의 유언’이 담겨져 있습니다. 유언은 살아있는 자들에게 남기는 숙제입니다.

 
안중근평화재단청년아카데미 대표  정 광 일

안중근 정신찾기 서곡
 
안중근 장군, 그 이름 속에는 뜨거운 열정이 녹아있습니다.
안중근 의사, 그 이름 속에는 한민족의 혼이 살아 숨쉬고 있습니다. 

1909년 10월 26일,
중국 하얼빈 역에서 충성과 함께 울려퍼진 안중근의 대한독립 만세 소리는 아직도 우리들의 귓가에 멤돌고 있는 100년의 함성입니다. 

1910년 3월 26일,
중국 여순감옥에서 31살의 젊은 나이로 생을 마감하면서
‘대한국인 안중근’ 이름 밑에 남긴 그의 손도장은 100년의 숨결입니다.
‘국가안위 노심초사’ ‘위국헌신 군인본분’ 유묵은 100년의 유훈입니다. 
태산을 붓 삼고, 바닷물을 먹물 삼아 가슴 속에 불타는 대한독립 네글자를 조국하늘에 뿌리고 싶어했던 안중근의 절규는 100년의 노래입니다.
안중근, 그 이름은 이제 더 이상 추모의 대상이 아닙니다.안중근. 그 이름은 이제 실천의 대상입니다. 안중근정신찾기가 절실한 이유입니다. 안중근 노래와 안중근평화음악회, 안중근 정신찾기를 알리는 서곡입니다.

기사입력: 2010/09/20 [11:34]  최종편집: ⓒ 안중근청년아카데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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