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중근 장군 동상 기단에 '초혼토' 봉헌
<천주교 주관> 문병구 신부 집전 ,,,함평 대한민국임시정부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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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일 오전 11시 안중근 장군 동상이 제막준비 중인 전남  함평 대한민국임시정부청사 역사관 앞 마당 안중근 장군 동상 기단에 안중근 장군 초혼토가 봉헌됐다.
중국에서 초혼토를 갖고 온 전주대 고혜선 교수가 초혼토가 담긴 자기함을 들고 있고 문병구 신부가 그 위에 성수를 뿌리고 있다.   © 단지12 닷컴
 
 
▲  오는 3월 26일 공식 제막식을 앞두고 있는 안중근 장군 동상에 봉헌된 초혼토는 안중근평화재단이 지난 1월 28일 중국 대련 뤼순감옥 100년 전 수인묘역 터에서 초혼제를 지낸 후 가져온 것으로 안중근 장군의 유해를 찾지 못하고 있는 점을 감안해 순국 100주기에 제막식을 갖게 되는 동상 기단에  초혼토를 봉헌 한 것이다.    © 단지12 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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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실한 천주교 신자였던 안중근 장군의 초혼토 봉헌식은 영광 천주교회 주관으로 문병구 신부가 집전했다. 봉헌 강론을 마친 문 신부일행이 안중근 장군 동상 기간 발 아래위치에 초혼토를 봉헌했다.    © 단지12 닷컴

기사입력: 2010/02/12 [13:27]  최종편집: ⓒ 안중근청년아카데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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