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승리> 애국 혼
<중등부> 제 3회 안중근 정신실천 웅변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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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표자 : 권승리 
                                                                  
<주요 내용 >

"우리나라가 독립하기 전에는 내 시신을 국내로 옮기지 말라. 대한 독립의 소리가 천국에 들려오면 나는 마땅히 춤을 추며 만세를 부를 것이다."

여러분!

이 말은 지금으로부터 100년전 우리 민족정기의 표상이신 안중근의사께서 일제 침략의 원흉 일본의 이토 히로부미를 하얼빈 역에서 사살하고 사형언도를 받으신 후 돌아가시기 직전에 남기신 말씀입니다.



조국의 짓밟힘이 내 몸을 더럽히는 것보다 원통하고 민족의 학대가 나를 죽이는 것보다 더 큰 곤욕으로 아시고 안중근 의사께서는 살신성인의 정신으로 그 한 몸 바치셨습니디다만, 오늘날 우리들은 풍족한 물질문화와 행복을 누리면서도 나라사랑하는 마음은 커년 어른을 공경할 줄 모르고 시대의 부정적인 학교폭력까지 등장하여 친구를 왕따하는 등 부끄러운 일이 너무나 많은것 같습니다.



장차 이 나라의 주인이 될 주인공으로서 이제부터라도 우리 모두 깊이 반성하고 보다 큰 포부와 꿈을 가지고 한민족의 후예로서 결코 부끄럽지 않은 사람이 되어야 하겠으며,



더욱이 사상과 이념을 앞세워 같은 동족끼리 화합하지 못하고 세계유일의 분단국가로 남아있는 지금, 안중근 의사의 거룩한 애국혼에 보답하기 위해서라도 한마음 한뜻이 되어 나라사랑을 실천하고 하루속히 남북한 민족공조가 이루어져 평화통일을 이끌어야 한다는것이 이 중학생의 힘찬 외침입니다.!



존경하는 청중 여러분!

안중근 의사의 위대한 독립정신을 바르게 이해하고 창조적으로 계승하는 일이야말로 민족정기 확립을 위하고 민족통일을 위해서라도 매우 중요하다고 선생님께 똑똑히 듣고 배웠습니다.



이제 우리들이 해야 할 일은 과연 무엇이겠습니까?

부모님과 선생님의 가르침 속에 올바르게 자라고, 물 한 방울 전기한등이라도 절약하는 생활에서부터 질서지키기 이웃사랑 등 작은것 부터 실천하여 큰 힘을 기를 때 온 민족은 하나되어 통일을 준비할 수 있고 정의가 샘물처럼 흐르는 밝고 명랑한 사회를 건설할 수 있을 것입니다.



교육에도 남달리 관심을 가지시고 인재양성에 힘을 기울이셨던 안의사님의 선각자 정신을 기리기 위해서라도 우리 청소년들은 학업에도 열중하여 미래의 주인공으로서 그 역할을 다하고 한민족의 우수성을 세계에 알리고자 언제나 깨어있는 정신을 가집시다.



작지만 결코 작지 않은 나라, 우리나라가 있기까지는 안중근의사와 같은 애국선열들의 피와 땀이 있었음을 한시라도 잊어서는 안되겠으며, 희망찬 미래를 향해 꾸준히 전진하는 길만이 안중근의사의 애국혼을 가슴에 새기는 길이요 나아가 남북통일을 앞당기고 세계평화에 이바지하는 길이라고 자신있게 주장합니다.!


기사입력: 2009/10/29 [08:46]  최종편집: ⓒ 안중근청년아카데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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