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시대, 남북통일 화폐은 안중근 화폐
남북에서 광복절 기념으로 제작한 안중근 기념주화
 
단지12 닷컴
 
 
 
▲   2005년 북한에서 제작된 안중근 의사 기념 주화(상) 와  1995년 남한에서 제작된 안중근 의사 기념 주화
남과 북에서 각각 제작한 안중근 의사 기념 주화를 보면 안중근 의사가 남북에서 차지하는 비중을 가늠할 수 있다.
북한은 주체 2005년 광복 60주년을 기념해 안중근 주화를 제작했고, 남한은 1995년 광복 50주년 기념으로 안중근 주화를 만들었다.
북한에서 제작된 주화는 2원짜리로 사각주화이고 남한에서 만든 주화는 1만원짜라로 둥근 주화다.
남북에서 각각 발행한 안중근 주화는 훗날 남북통일시대 통일화폐로 '안중근화폐'가 등장할 가능성을 예고하고 있다. 남북의 안중근 주화가 각기 얼굴 형상은 다르지만 주화 속에 새겨진 안중근 의사의 손도장은 동일하다.
남북은 안중근 주화 이외에도 안중근 우표를 각각 발행한 바 있다.
 
<정광일 / 안중근 청년아카데미 대표>

기사입력: 2009/03/11 [19:10]  최종편집: ⓒ 안중근청년아카데미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