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 독자의견

기사본문으로 돌아가기

  • aa123 2016/01/14 [23:01]

    수정 삭제

    참배라?
    자기형은 이사장 동생은 상임이사란다,그래서 산악회 회장은 동생이 낙하산 타고왔다? 여기도 정치판 흉내내나보다 웃긴다, 산악회 운영을 잘하면 누가 말하겠나 제발 안중근장군 이름에 먹칠하지 말아라..